#양산 #느티나무의사랑 여락천의 1급수 깨끗한 물이 흐르고, 과수원과 라벤더, 허브를 체험할 수 있는, 정원 카페 "카페 느티나무의 사랑"입니다. 낮에는 탁 트인 전경의 정원에 과수원과 허브를 체험할 수 있고, 밤에는 동화 속에 온 듯한 정원의 빛나는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월암대로 올라가시면 달을 가까이 볼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바위가 많고 경치가 좋아 달을 보고 소원을 비는 곳입니다. 전문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달콤한 커피와 베이커리를 드시면서,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 탁 트인 정원에서 힐링도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