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역의 재탄생! 울산숲 조성 준공식🌲 활력을 잃어가던 호계역이 아름다운 울산숲으로 변신했습니다. 울산 북구는 지난해 6월부터 울산과 경주 시계인 관문성에서부터 송정택지지구까지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 일원에 길이 6.5㎞, 폭 6~20m의 도시 숲을 조성하고 있는데요. 울산숲 조성사업 1구간(울산 경계~중산교차로·이화정 구간), 2구간(약수마을~호계역·신천/호계 구간) 수목 식재 작업을 마쳤습니다. 총 길이 4.8㎞, 면적 10.2㏊에 나무 2만600여 그루를 식재하여 도시를 쾌적하게 만들어줄 숲이 조성되었는데요. 오는 1월 30일 울산숲(울산시계~호계) 조성 준공식이 열립니다. 울산숲으로 오셔서 호계역의 새로운 모습도 보고 산책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개 요 ○ 위 치 :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울산시계~..
#울산부산 #복선전철 #이달말 #개통 이달 말이면 부산에서 전철을 타고 1시간 10여분 남짓이면 울산까지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서울지하철 1호선이 서울을 벗어나 인천이나 수원, 천안까지 광역화돼 있듯이 부산·울산 두 광역시도 도시철도를 타고 오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국가철도공단과 국토교통부는 12일 “이달 말 동대구역~영천역~신경주역~ 태화강역~일광역을 복선전철로 연결해 부산 울산 경북을 잇는 영남권 4개 철도사업을 개통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하는 4개 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부전~울산 태화강역 동해선 전 구간이 개통된다. 현재 부전역에서 일광역까지 운행 중인 동해선은 태화강역까지 8개역이 더 생긴다. 신설역은 좌천역 월내역 서생역 남창역 망양역 태화강역 등이다. 부전~태화강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