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콜롬비아와 우루과이를 상대로 치르는 친선 A매치 입장권을 16일부터 차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맞붙는다. 두 경기 모두 저녁 8시에 킥오프된다. 입장권은 대한축구협회의 온라인 판매 사이트 플레이KFA를 통해 판매한다. 일부 수량은 하나은행의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살 수 있다. 티켓이 매진되지 않을 경우에는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경기장 매표소에서 현장판매를 한다. 다만, 휠체어석과 동반자석은 복지카드 소지 여부와 휠체어 탑승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현장 판매만 한다. 24일 열리는 콜롬비아전은 16일부터 플..
#3월24일 #국가대표감독데뷔전 #울산개최 오는 3월 24일에 열리는 콜롬비아와 친선 1차전은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고 해요. 울산에서 A매치는 지난 2019년 3월 볼리비아와 친선전 이후 4년만인데요.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지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떠나면서 감독직은 현재 공석입니다. KFA는 현재 마이클 뮐러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감독 선임을 위해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고 해요. 새로운 감독이 임명되면 손흥민, 조규성, 이강인, 황희찬 등 여러 선수들을 울산에서 만날 수 있을거 같아요. 사진 : 대한축구협회 #울산 #울산문수경기장 #축구국가대표 #A대표팀 #울산알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