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역의 재탄생! 울산숲 조성 준공식🌲 활력을 잃어가던 호계역이 아름다운 울산숲으로 변신했습니다. 울산 북구는 지난해 6월부터 울산과 경주 시계인 관문성에서부터 송정택지지구까지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 일원에 길이 6.5㎞, 폭 6~20m의 도시 숲을 조성하고 있는데요. 울산숲 조성사업 1구간(울산 경계~중산교차로·이화정 구간), 2구간(약수마을~호계역·신천/호계 구간) 수목 식재 작업을 마쳤습니다. 총 길이 4.8㎞, 면적 10.2㏊에 나무 2만600여 그루를 식재하여 도시를 쾌적하게 만들어줄 숲이 조성되었는데요. 오는 1월 30일 울산숲(울산시계~호계) 조성 준공식이 열립니다. 울산숲으로 오셔서 호계역의 새로운 모습도 보고 산책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개 요 ○ 위 치 :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울산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