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 2일 공식 창단식을 열고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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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프로야구단인 
‘울산웨일즈’가 2일 공식 창단식을 열고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230명의 지원자 중 젊고 가능성 있는 
신예 26명을 1차로 선발했으며
남호(전 키움), 변상권(전 키움), 김도규(전 롯데) 등 
실전 투입이 가능한 젊은 피들이 대거 포진 

일본 프로야구 출신 오카다 아키타케와 고바야시 주이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울산 #울산웨일즈 #울산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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