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호 현대백화점 울산 동구점 존폐의 기로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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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산 소셜미디어 채널 울산알리미 입니다. 오늘은 현대백화점 전국 1호이자 개점 50년째를 맞은

울산 동구점이 존폐의 기로에 섰다는 소식을 여러분께 전달하고자 피드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울산 동구 조선업 불황이 본격화된 2016년 이후 인구 감소 여파로 현대백화점 동구점은 매출 하락세가 두드러 졌고, 2020년 처음으로 연매출 1,000억원 아래로 떨어진 뒤 2021년에는 901억원, 2022년에는 919억원, 2023년 919억원, 2024년 798억원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현대백화점 울산점의 분점으로 전락했습니다.

실적 부진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주거와 상업 문화가 결합된 복합시설로 재개발이 된다면 현대백화점 동구점은

2027년 말 이후 영업종료 될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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